고객 이야기

오스틴에 집 구하기 막막하셨던분들! 강수지 부동산을 추천합니다.

전 17년도 가을에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아파트 신청을 하긴 했지만 대기자가 많아서 2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아파트를 알아봐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너무 막막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집을 구해보지 않았는데 먼 미국이라니요… 게다가 한국에서 집을 구하고 가지
않으면 가서 당장 지낼 곳도 없는거니까요. 좋으신 동기분들이 집을 구하는 여러
사이트를 추천해 주시긴 했지만 집을 보지 않고 구하는 것도 그렇고 사실 어느
지역에 어느 정도의 아파트를 구해야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오스틴
부동산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메인으로 잘 나오는 곳이 세 군데 정도 되던데 그
중 다른 블로거님의 후기가 아주 좋았던 강수지 부동산에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강수지 부동산을 통해서 집 계약을 완료하고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데,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또는 하실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남깁니다. 제가 느꼈던 강수지 부동산의 장점은

1.연락이 쉽습니다. 제가 문의사항을 남기자 하루만에 메일을 받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카톡으로 편하게 연락이 가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긴
설명이 필요할 때는 보이스톡으로 연락 주시니 너무 편했습니다. 메일로 자세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물어보는게 쉽지는 않으니… 전 이게 큰 장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파트 계약을 진행하면서 제가 작성해야 하는 서류들이
있는데 그것도 모르면 사진 찍어서 쉽게 카톡으로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2. 상황에 맞는 아파트를 구해줍니다. 저의 경우는 혼자 오스틴으로 공부하러
가야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래도 안전이 제일이라고 하면서
한국인이 많이 살고 안전한 지역으로 방을 구해주셨습니다. 나중에 다른 분들
이야기를 들으니 아이가 있으면 그 아이 나이에 맞는 좋은 학군이 있는 곳으로
찾아주기도 하는 등 상황에 맞게 아파트를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3. 한국에서 집을 정하고 오스틴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일단
강수지 부동산에 연락을 하니 저에게 맞는 유닛 몇 군대를 정한 후 직접 그
유닛에 방문하여 도로는 가까운지 앞에 나무는 있는지 등 홈페이지 사진만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을 파악하고 도움이 될만한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한국에서 집을 구한 후에 미국에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4. 전기연결을 도와줍니다. 미국은 아파트 계약을 하고도 오스틴 에너지에 가서
전기를 연결해야 하더라고요.. SSN나 미국 내 신분을 증명해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으신 분은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하지만 저의 경우는 9월이 되야 SSN을
발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오스틴 에너지에 직접 가서
디파짓 200달러를 낸 후에 전기 연결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스틴 에너지
위치가…. 대중교통으로는 정말 가기 힘든 곳이더군요… 그런데 강수지
사장님은 절 직접 데리고 오스틴 에너지에 가서 연결하는 것도 도와주시고 맛난
점심도 사주신 후에 다시 아파트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대박이었어요!!!

5. 오스틴 인맥이 생겼습니다. 미국에서 학위를 하시고 계속 일을 하셨던
분이셔서 그런지 공감가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미국에 혼자 와서
처음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계속 외롭지 않게 연락주시고 저녁식사
초대도 해주시고 해서 잘 적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의 경우뿐만 아니라
강수지부동산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오시면 집에 초대해서 식사를 같이 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렇게 하면서 같이 오시는 분들끼리도 알 수 있었고…
덤으로 미국 와서 처음으로 맛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사실 전 블로그를 하는 사람도 아니었고 후기를 잘 남기는 사람도 아니지만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면 그 마음을 잘 알기에 정보를 공유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Susie Kang 부동산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에서 자취생활 10년에 (가격에 맞는^^;;) 좋은 집을 구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많이 겪었습니다.

그래서 남편의 유학 생활 때문에 오스틴에서 집을 구한다고 생각하니 더 막막했습니다. 처음엔 한인

부동산을 이용하지 말까도 생각했습니다. 한국에서 부동산에 데인 것이 워낙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집도 없이 오스틴으로 간다는 것은 너무 무모한 도전이었습니다. 미국은 난생

처음이고, 대면 없이 인터넷, 전화로만 구하려면 한인부동산을 이용하는 수밖에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오스틴 Susie Kang 부동산에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남편의 UT 유학이 결정된 후 결혼을 하게 된 신혼부부였고, 첫 신혼 집을 오스틴에 구하게 된

경우였습니다. 차를 두 대 살 형편은 아니었고, 제가 하루 종일 집에 있는 건 좀 답답해 하던 터라

(미국에선 사실 현실성 없는 얘기지만..ㅋㅋ) 대중교통도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아파트를 구했습니다. 주변 시세에 비해 100불정도 저렴한 편이었고, Maintain issue(관리소?

문제)가 있다고 구글 평에 나와있었지만 강 사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그냥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학교 아파트가 나올 때까지 있으려고 한 집, 싸면 그만이지 하는 마음으로요.

집의 진가(?)는 이사 후에 나타났습니다. 저희는 대부분의 미국 아파트와는 다르게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깝습니다. 달려서 3분, 걸어서 5분이면 가죠. 덕분에 부인들이 외로움을 가장 많이 겪는다는 초반

3개월 적응 시기, 열심히 돌아 다녔습니다.

더군다나 관리소 문제는 없었습니다. 구글 평은 1년전, 2년 전 것이었고 그 뒤로 관리소의 서비스가

많이 바뀌었다는 걸 강 사장님이 알고 계신 덕분이었죠. 저희는 구글 평만 보고 그 옆 조금 오래된

아파트를 선택할 까 했었는데 와서 보니 되려 그쪽이 관리소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여기 살지

않았다면 몰랐겠죠.

마지막으로 감명 깊었던 점은 그 후 관리였습니다. 미국은 전기연결을 직접 전력국(?)에 찾아가서 해야

되는데 그 당시 첫 입국에 차도 없던 남편을 직접 전력국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지금 오스틴은 우버도

없어졌는데…ㅠㅠ 보통 학생들이 9월 새 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8월에 입국하죠. 오스틴의 8월 대낮

온도는 40도, 대중교통도 안 좋은 오스틴에서 돌아다닐 생각하면 아찔했겠죠.

참, 살아 보니 집이 가성비가 좋아서 아파트 관리소와 재계약도 했습니다. (학교 아파트..대기 기간이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아마 처음 오스틴에 오시면서 설레는 만큼 막막한 점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Susie Kang 부동산을 추천드립니다!

오스틴에서  집구매하기

먼저 우리 가족은 이곳 텍사스 오스틴으로 아이들 교육문제로 이주를 하게된 경우였고, 미국 이주전에 큰아들 대학을 어디로 결정하지 알아보기 위해 캘리포니아 LA와 덱사스 오스틴을 방문하여 실제 살아가는 환경등을 사전에 알아보고 텍사스 오스틴으로 이주를 결정한 상황이였다.

그 이후 오스틴 지역으로 이주를 결정한 이후에도 사전에 오스틴을 방문하여 가족들이 지낼 아파트를 오스틴에서 호텔 생활을 한달간하면서 나 자신이 직접 아파트도 알아보고 , 부동산 중개인과도 함께 알아보고 다녔다.

그런데 그때 함께 아파트를 알아보고 다닌던 부동산 중개인께서는 사전에 저희 가족들이 원하는 아파트 지역 및 환경등을 미리 알려드리고 관련 아파트를 소개해 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막상 함께 다닐때는 그냥 본인이 잠시 시간을 내어 인터넷상에서 나와있는 렌트 정보를 즉흥적으로 확인하고 아파트 Leasing office를 방문한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사실 미국에서는 Leasing시 소개 수수료를 일반적으로 Leasing하는 아파트측에서 지불하기에 rent하는 입장에서는 여러곳을 보고 다니기에는 조금은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3군데 아파트를 보고다니던중에 우리 가족이 마음에 드는집이 없어서 마지막 아파트를 한군데 더 소개해준다고 하시기에 별기대없이 마지막 아파트를 방문하였는데, 그 마지막 방문 아파트가 우리 가족이 원하던 입지조건과 맞는 아파트였다.

그래서 아파트 Leasing fee등 조건등을 확인하면서 거의 계약을 준비하던중에, 중개인께서 leasing 담당자와 여러가지 애기를 나누는것을 듣고 있었는데, 그 leasing아파트는 특이하게도 부동산 중개인에게 중개수수료를 지불하지 않는다고 사무실 직원이 애기를 해주었기에 , 나는 당장 계약 보증금을 걸지 못하고 leasing office를 나와서 중개인과 수수료 애기를 나누었는데, 그 집을 렌트하려는 우리 입장이 애매하게 된 상황이였다.

그래서 일단 우리 가족은 다른 아파트를 좀더 알아봐달라고 요청하기로 하고 헤어졌다. 그 이후 중개인은 그 아파트는 입주하는 조건이 너무 까다로우니 ,지금까지 소개한 아파트중에 다른 아파트로 입주하라고 우리가족에게 권유해왔다.

근데 우리 가족은 차라리 중개 수수료를 우리가 부담하고서라도 마지막으로 우리가 마음에 들어한 아파트로 입주하려고 했고, 중개인에게 우리의 그런 의사를 전달하고 아파트 계약을 추진하려고 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는데,
그 중개인은 그런 아파트에 들어가면 나중에 여러가지 골치 아픈 문제가 생긴다고 계속 부정적인 의견만 우리에게 전달해서 , 할수없이 내가 직접 leasing office를 방문해서 입주 가능일자와 rent fee등을 직접 알아보고 , 보증금을 걸고 진행하기로 했다,

사실 우리입장에서는 하루 정도 수고해준 중개인에게 마지막 계약을 진행하면 중개 수수료 부분을 수고비로 드리고 고마움을 표시하고자 하는 마음이였는데, 우리의 생각과 다르게 자꾸 다른 아파트를 권유하는통에 마음까지 불편하였다.

그 이후 우리 가족은 그 아파트를 계약하고 그곳에서 약 2년정도를 정말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였고 , 아이들이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하기를 원해서 또다시 다른 아파트를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때는 본인이 직접 아파트를 알아보고 계약을 할 정도로 중개인에 대한 믿음이 없어졌고, 또한 몇년간 오스틴에 살면서 어느정도 오스틴에 대한 정보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중에 오스틴에 인구가 점점 증가하면서 아파트 렌트비용이 몇년동안 상승하던 상황이라 , 이제는 우리가 장기적으로 오스틴에 살기위해서는 집을 구매해야할 시점이라는 생각에 사전에 관련 정보등을 수집하면서 집 구매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부동산 구매 관련 정보 수집중에 강수지 부동산에 대한 좋은 평판을 접하고 집 구매 관련 정보를 요청하게 되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부동산 중개인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강수지 부동산이외 다른 부동산 중개인에게도 집구매 관련 요청도 하고 본인이 직접 발로 뛰면서 집도 확인하러 다녔다.

처음으로 강수지 부동산 사무실을 방문해서 우리가 사고자하는 집 조건을 말씀드린후에 강수지 대표께서는 오스틴 부동산 전체에 대한 정보를 광범위하게 우리에게 설명을 해주면서 우리 가족이 원하는 구체적인 지역을 설정해달라고 하셨다.

집 구입이라는게 집 구매 가격과 입지 조건등을 고려하면 항상 본인들이 마음에 들어하는 집가격은 집구매자의 예산보다는 항상 높을수 밖에 없을것이다.
한국에서 집을 구입할때도 아마 마찬가지일것이다.

한국보다는 미국은 워낙 지역이 넓고, 하물며 오스틴 지역도 생각보다 지역별 특색이 있어 집구매를 결정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였다.

이런 관점에서 강수지 대표는 우리에게 우선 희망 지역을 결정하고 집을 찾아야한다고 하셨다.
이에 우리가 오스틴 몇개의 지역을 선정하고 몇일동안 강수지 대표를 통해서 관련 부동산을 확인하고 다니면서 , 우리도 모르게 정말 우리가 원하는 지역이 어디라는것과 우리가 원하는 집형태가 어떤것이라는것을 명확히 확인할수가 있었다.

한국인들이라면 미국에 이주하면서, 상상속으로 미국의 넓은 주택 정원 형태에 환상적인 꿈을 가지고 있었을것이다.

우리 가족도 어느정도 그런 막연한 꿈을 꾸고 있었던 상황이였다.

그런 상황에서 매물로 나온 집을 확인하러 다닐때마다, 강수지 대표가 매물로 나온 집들의 특징과 장단점을 우리에게 알려주면서 , 정말 우리 가족이 원하는 조건의 집을 구체화 시킬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었다.
이런부분에 대해 아무런 조언을 해주지 않고 계약성사만을 목적으로 하는경우에는 최종적으로 고객이 집을 사고난뒤에 많은 후회를 하게 될것이다 .

여러 지역과 집을 둘러본후 최종적으로 우리가 구매를 희망하는 집을 결정한후에도, 집 구매를 위해 여러 가지 필요한 사항등을 미리 알려주고 준비할수있게 강수지 대표님께서 도와주셨다.

사실 우리가 집을 구입하려는 시기는 12월 크리스마스전주부터 offer를 내고 진행하면서 연말 연휴가 겹치면서 집 구매기간이 상당 기간 늦어질 가능성 높았는데, 연휴기간중에도 강수지 대표님이 알고 있는 inspection 업체등 여러 관련된 업체분들을 불러서 집 구매 관련 일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연휴기간, 주말등에도 함께 일을 처리해주셔서 우리 가족은 년말 연시 기간에도 집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거의 6주만에 새로운 집으로 입주를 할수있었다.

강수지 대표님의 경우 오스틴에서 오랜기간 부동산 관련 업무를 하고 계시기에 수많은 관련 업체와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실제 여기 미국에서 집을 구매하면서 한국 사람들이 겪게되는 어려움을 미리 대비할수도 있었던것 같다.

혹시 오스틴에서 본인이 살다가 집을 구입한다고 하더라도 , 본인이 이분야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라면 , 강수지 대표님과 같은분에게 도움을 받는거도 정말 행운이라 생각이듭니다.

아파트 계약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오스틴에 정착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새로 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직접 아파트를 구하는 방법도 있지만 부동산 중개인의 도움을 받아 아파트 렌트 계약을 하는 것이 여러모로 안전한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의 첫 주거 선택의 발자취인 만큼 걱정도 앞섰으나 주변 지인 및 인터넷을 통한 정보로 조아 부동산 (http://www.joarealty.com) 의 Susie Kang에게 의뢰해서 집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중개 수수료는 아파트 측에서 커미션을 주기 때문에 세입자는 부동산에 중개료를 지불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차가 없는 상황이라 부동산 측으로부터 라이드도 받아가며 여러 집을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오스틴의 인구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아파트의 렌트비 또한 증가하였는데, 학생인 저로서는 저렴한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어서 중개인을 꽤 힘들게 하였습니다.

저의 걱정과는 달리 중개인은 오히려 저희보다 더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식사까지 거르며 열심히 안내해 주셔서 마음에 쏙 드는 집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의 중개를 통해 아파트를 계약한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제가 계약서 작성 및 복잡한 서류 내용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은데 중개인의 도움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계약을 성사 시킬 수 있었습니다.

실례로, 계약서를 문제 없이 작성한 후, 아파트 입주 날짜에 맞추어 아파트 열쇠를 받으러 갔는데 아파트 오피스 직원은 현재 카펫 교체 작업이 완성되지 않아 계약서 상의 날짜보다 하루 늦게 입주할 수 있다 하였고 저는 개인 비용으로 호텔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참 난감한 상황이었고 걱정 끝에 중개인께 전화를 드렸더니 꽤나 먼 거리의 사무실에서 단 걸음에 아파트 사무실로 방문해 주셨습니다.

상황 파악을 하신 후 중개인은 “아파트 시설에 관한 교체 및 보수는 아파트 입장에서의 문제이고, 계약서 상의 입주일은 오늘인데 어떻게 이럴수 있나? 지금 나랑 이 아파트가 입주 계약에 대해 몇 년째 거래 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일을 처리 하나?” 라고 항의 하셨고, 그 결과 오히려 아파트 사무실 직원은 아파트 측의 실수를 인정하였고 오히려 세입자인 저에게 선처를 구했습니다. 실수에 대한 보상으로 credit으로 $300을 제공할 것이고, 이 금액은 첫 달 렌트비에서 공제된 금액만큼 청구할 것이라 했습니다. 또한 중개인은 저를 중개인의 지인 댁에 머물게 해 주시는 호의까지 베풀어 주셨습니다. 짧은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정착 초기에는 변수가 많아 복잡한 문제도 많이 생기고 뭔가 알아보려고 하기에도 막막함이 앞서기 때문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혼자 집을 구하시는 것보다 부동산을 통해 집을 보시는 것이 여러모로 안전할 것 같습니다.

한유학생 부부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도 온지 얼마 안 되었지만, 새로 오실 분들을 위한 팁이 될 것 같아 올립니다.

여기에서는 직접 아파트를 구하는 방법도 좋지만 부동산을 끼고 하는 것이 여러모로 안전할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도 처음에 개인적으로 집을 알아보려다가 부동산을 끼고 해도 비용 드는 것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조아 부동산 (http://www.joarealty.com) 의 Susie Kang에게 의뢰해서 집을 구했는데요 (아파트측에서 커미션을 주기 때문에 세입자는 부동산에 전혀 돈을 안 낸다고 하네요) 차가 없는 상황이라 부동산 측으로부터 라이드도 받아가며 여러 집을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되어 첫 신혼집을 구하던 저희가 워낙 까다롭게 집을 고르는 바람에 반나절 이상 이곳 저곳 돌아다녔는데, 오히려 저희보다 더 꼼꼼히 체크해 주시고 점심까지 걸러가며 열심히 안내해 주셔서 마음에 쏙 드는 집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부동산을 끼고 한 것이 잘 했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계약 파기와 같은 복잡한 문제가 생겼을때 개인은 아무 힘이 없어서 아파트 측의 횡포에도 잘 대응하지 못하는 반면, 부동산을 통해 얘기 했을 때는 보다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제 경우, 이번 학기 자리가 없다고 몇 번이나 못 박았던 학교 아파트에서 갑자기 입주 가능하다는 연락이 와서 제가 까다롭게 골랐던 그 아파트의 계약을한 입주 전에 파기해야 했습니다. 원래는 아파트에서 입주 전 계약 파기하면 처음 집을 홀드해 놓을 때 냈던 금액을 제외하고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얘기하고서는, 정작 제가 직접 오피스에 가서 말을 해 보니 ‘반나절 동안 너네 때문에 다른 사람을 못 받았다, 우리가 손해를 보았다.’는 등의 계약서에도 없는 내용을 들먹이며 $500을 더 내라고 하더군요. 비용을 내고 홀드해 놓긴 했지만 아직 입주도 안한 상태인지라 리징을 파기하고 말고 할 것도 없었는데, 저희가 이런 경우를 처음 겪어보는 외국인인데다 영어 실력도 부족해서 그랬는지 아파트에서 채권을 강제 징수하는 Collector에게 넘기겠다고 협박하면서 당장 $500을 내 놓으라고 하였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 일단은 아파트 사무실에서 나와 Susie한테 전화를 했더니 이런 일이 많이 있다고 하시면서 한 20분을 통화 하신 후 잘 해결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잘 몰라고 겁나서 급히 대처했더라면 부당하게 $500을 냈거나, 잘못하면 미국에 오자마자 소송에 휘말릴 뻔 했는데, Susie께서 잘 해결해 주셔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정착 초기에는 변수가 많아 복잡한 문제도 많이 생기고 뭔가 알아보려고 하기에도 막막함이 앞서기 때문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혼자 집을 보시는 것보다 부동산을 끼고 집을 보시는 것이 여러모로 안전할 것 같습니다.

한 교수님의 이야기

오스틴에 업무 차 혹은 학업으로 새로 오시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적어 봅니다. 저는 한국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기회가 되어서 6개월간 UT 교환교수로 오스틴에 오게 되었습니다. 학생 때에 적절한 집을 구하느라 시간과 신경이 많이 쓰였던 기억도 있고, 짧은 기간의 방문이기는 하지만 모든 가족이 움직이는 상황이어서 이번에는 현지 상황을 잘 아는 부동산 중계사를 통해 아파트를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미리 제가 아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조아 리얼티’에 대한 평판이 좋은 것을 확인하고 이메일과 유선통화로 연락하였습니다. ‘조아 리얼티’의 직원도 매우 친절하고 또한 강수지 대표님은 우리말도 당연히 잘 하셔서 전혀 어려움 없이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조아 리얼티’는 한국인이 거주를 선호하는 지역과 아파트들 위주로 하여 직접 확인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주어서 사전에 아파트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스틴에 도착한 다음날 ‘조아 리얼티’ 사무실을 방문하였고, 강 대표님과 함께 바로 입주할 아파트들의 확인을 위해 리징 오피스를 찾아 나섰습니다. ‘조아 리얼티’의 강 대표님은 저처럼 6개월 정도로 짧게 거주하는 경우에 어떤 식으로 좋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으셨고, 오스틴 현지의 아파트 리징 오피스 직원들과도 좋은 관계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능숙하게 아파트 직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도 원하는 조건을 관철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협상 태도는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6개월 계약이라는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고 입주 시기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호텔비를 포함해 여러모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부동산 중계사를 통해서 계약하는 경우에 일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미국에서는 아파트 측에서 모든 비용을 지불하기에 ‘조아 리얼티’의 서비스에 대해 전혀 비용 지불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짧게 오스틴을 방문하시는 분들이나 직접 많은 시간을 들여 입주할 아파트를 찾아보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현지의 리얼티를 통해 계약하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 오스틴으로 오시는 분들은 ‘조아 리얼티’의 강 대표님을 통하여 원하는 아파트를 찾고 계약하는 것이 오스틴에서의 좋은 시작을 보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짧은 글 적어 봅니다.

Prof. Choo Hosung

UT 한인 학생회 웹사이트에서

오스틴에 오실 예정이신데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제가 추천하고자 하는 곳은 조아부동산입니다.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면 작년 여름에 오스틴에 오기 전 출국이 다가오는데도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저곳 부동산사이트를 알아보면서 문의메일도 보내고 했었는데 지지부진하던 차에 조아부동산이란 곳을 우연히 발견하여 연락을 했더니 바로 다음날 후보지를 알려주시고 그 다음날 직접 아파트 찾아가셔서 사진찍어 카톡으로 보내주시고 바로 계약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계속 하시는 말씀.. “강수지를 믿으세요” 사실 궁금한 것도 많고 이곳저곳 비교해보지도 못한 상태고 잘 알지도 못하는 분을 무턱대고 믿고 진행하는 것도 마음에 좀 걸렸지만 시간도 촉박하고 다른 대안도 없어서 믿고 진행하였습니다. 오스틴 도착해서 집에 들어가보니 정말 믿으라는 말씀이 틀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저보다는 와이프가 더 좋아하더군요. 오스틴에 살면서도 이것저것 계속 많이 챙겨주고 계십니다.

이윤을 남기시는게 목적이 아니라 여기 한국 유학생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것을 보람으로 삼고 계시는 듯이 보였습니다.

그 분에게 고마운 마음에 말이 길어졌는데 정리하면 오스틴에 처음 오시는데 집 구하는 게 막막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분이 계시다면 조아부동산을 강추드립니다.

홈페이지는 JoaRealty.com 입니다.

작년의 저같이 도움이 절실한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을까 하여 글을 남깁니다.

7/13/2015 오스틴 한인회 웹사이트에서

안녕하세요.

이제 오스틴에 온지 딱 12일이 되었네요.

아이를 데리고  오스틴에 오는 거라 집도 환경도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은 다 저와 같을 거 같아 글 남겨요~ 

집때문에 고민되시는 분들 수지 강 조아부동산에 연락해보세요.

저도 여기 게시판에서 보고 연락취했었는데요, 완전강추에요.

시간이 갈 수록 ^^ 동네 선택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격도 화끈하셔서 ^^ 솔직한 후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아파트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여~러모로 ㅋㅋ오스틴 정착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자분이셔서 아파트를 저보다 더 꼼꼼하게 골라주셨어요^^

청결이나 동네환경은 물론이고 아이 학군까지 고려해주시고…. 

사진도 정말 많이 여러 각도랑 방향에서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그래서인지 여기와서 아파트 봤을 때도 낯설지 않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아시면 좋을 거 같아서 정보 남깁니.다 ^^

오스틴 정착에 많은 도움되시길 바래요!